보도 자료
㈜이온폴리스, 수출바우처 10회·혁신바우처 6회 선정되며 글로벌 강소기업 도약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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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 솔루션 전문기업 ㈜이온폴리스(대표 황규진)가 정부 지원사업에서 연속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온폴리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수출바우처 사업에 총 10회 선정, 혁신바우처 사업에도 6회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에서 반복적으로 선정된 사례는 기업의 사업 경쟁력과 실행력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해외 마케팅, 브랜드 개발, 바이어 발굴 등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수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이온폴리스는 다년간 해당 사업에 선정되며 해외 판로 개척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제품 고도화, 디자인 개선, 생산 효율화 등 내부 역량을 강화하며 기술 기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온폴리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그램에도 선정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집중 육성하는 국가 대표 프로젝트로, 기술력과 해외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기업만이 선정된다.
이번 선정으로 ㈜이온폴리스는 해외 마케팅, 금융, 연구개발(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집중 지원을 받게 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온폴리스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수출 7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현재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등에서 유통 및 OEM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수질 개선 제품과 친환경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현지 맞춤형 전략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황규진 대표는 “수출바우처 10회, 혁신바우처 6회 선정은 ㈜이온폴리스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동시에 검증된 결과”라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2026년 수출 700만불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친환경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제품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